Choi SoYo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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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Young

어렸을때부터 오랜시간동안 무용을 하면서 아픔을 달고 살았고 틀어진 척추로 항상 병원을 떼놓을 수 없었습니다.

신체의 바른 정렬을 생각하기보다는 선의 아름다움이 항상 우선시였습니다. 무용을 하던중 허리가 너무나 아파 움직이는것조차 힘들었고 물리치료,도수치료 안해본치료가 없었습니다.여러곳을 돌고 돌아 김경석 원장님의 수업을 접하게 되었고 원장님께서는 "아프지 않게 수련해야한다" 는 확신과 믿음을 주셨습니다.

이제는 예전만큼 허리가 아프지 않습니다.

바른 몸을 만들면 아플수가 없고 동시에 아름다운 몸으로 변화된다는 것을 매일 수련하며 깨닫습니다.

제가 느꼈던, 느끼고 있는 요가에 대한 좋은 에너지와 내 몸을 돌아보고 유연성과 근력의 조화로 바른 몸을 찾아갈 수 있는 시간을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

매일 수련할 수 있음에 감사하며.. Namas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