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ector Kyoungsu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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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대 후반 처음 요가를 알게되고 시간이 흐르면서 아사나 동작에 대한 멋스러움을 따라가던 시절

내가 무엇을 얻기위해 이렇게 나의 몸에 스트레스를 주고 있는것일까? 과연 나는 누구이며, 어디에서 왔고, 또 어디로 가야 하는가? 라는 의문이 머리속을 꽉 채우게 되었다. 우린 모두 과거를 곱씹으며, 괴로움을 반복하고 있으며 아직 가보지도 않은 미래를 걱정하며 삶을 살아가고 있다. 매트위에서의 수련을 통해 과거도 미래도 아닌 모든 것이 지금 이순간 이루어지고 모든것은 변화되어 진다는 진리속에 삶을 괴로움 없이 살아가는 수련을 해야만 한다.

모든것은 이미 답이 내려져 있다. 단 우리가 듣기위해 귀를 기울이지 않을 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