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oi BoY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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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Yoon

처음 요가를 접했을땐 단순히 몸을 쓸 수있는게 좋았고, 조금 더 시간이 지났을 때는 명상을 통해서 나를 다시 돌아보고 안정 할 수있는 시간이 주어짐이, 육체적 움직임 보다 마음이 움직임을 바라볼 수 있음에 감사했습니다.

하지만 잘못된 정렬들과 수련방법으로 인해 수련을 하고 잠자리에 들면 온몸에 근육통과 불쾌한 느낌들로 잠을 이루지 못하는 시간이 대다수였습니다.

그러다 지금의 스승님인 김경석원장님을 만나 그전의 방법들을 다 내려놓고 강인함이 아닌 부드러움으로, 외면적으로 보여짐이 아닌 내면으로 가지고 오는 방법들과 바른 정렬을 통해 조금씩 몸이 그리고 또한 마음이 편안해 짐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요가는 누군가와의 경쟁이 아닌 나와 나의 경쟁이며 내몸을 바라 보고 내 호흡소리를 들을 수 있는 소중한 시간입니다. 급하게 앞만 보며 달려나감이 아닌 조금은 느리게 나와 내주변에 있는 작은것들 부터 느낄 수 있는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제가 느꼈던 몸과 마음의 변화들을 많은 분들도 함께 느낄 수 도록 함께 수련하고 함께 나누고 함께 공부하며 발전할 수있는 시간이 되었으면 합니다.